2009년 10월 07일
예의 없는 것들!!
최근에 회사에 사람이 추가적으로 필요하여 구인광고를 내고 면접을 진행중입니다..
뭐.. 작고 이름 없는 회사에 현재까지.. 대략 20여분이 지원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은 일을 겪게 되었네요.. -_-;
면접 당일날 펑크내기.. 그리고 전화를 안 받기라니.. 이 무슨 예의 없는 행동인지...
이력서를 클릭 한번에 보낼 수 있는 세상이어서 그냥 보내보는 건지.. 과연 몇군데에서 연락이 올지 확인해보는겁니까?
개인적인 사정이 생겼다면 전화를 받거나, 하거나 해서 통보라도 해줘야하는게 기본적인 매너가 아닐지 싶군요...
추가로 이력서상에 이런식으로 기재하고 연락 주시는 분들은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개발자를 모집하는데 모집분야가 간략하게 적자면
Database 개발 (Unix/Linux C)
UI 개발 (JAVA)
인데, 이력서 제목에 "RFID에 특화된 인재 XXX입니다.", "유지보수에 자신있습니다"로 보내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보내신건지..
자신이 일하게 될 회사가 어떤 곳인지 알아는 보고 연락은 하는건지.. 거참...
면접관으로 이번이 2번째인데..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사람 뽑기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 봅니다.. -_-;
뻘소리. 개발자로 지원하면서 기본적인 지식은 어느정도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C개발자라면 포인터의 활용이라던가, Call by reference, Call by value 의 차이정도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Java 개발자라면 interface와 abstract class의 차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뭐.. 작고 이름 없는 회사에 현재까지.. 대략 20여분이 지원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은 일을 겪게 되었네요.. -_-;
면접 당일날 펑크내기.. 그리고 전화를 안 받기라니.. 이 무슨 예의 없는 행동인지...
이력서를 클릭 한번에 보낼 수 있는 세상이어서 그냥 보내보는 건지.. 과연 몇군데에서 연락이 올지 확인해보는겁니까?
개인적인 사정이 생겼다면 전화를 받거나, 하거나 해서 통보라도 해줘야하는게 기본적인 매너가 아닐지 싶군요...
추가로 이력서상에 이런식으로 기재하고 연락 주시는 분들은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개발자를 모집하는데 모집분야가 간략하게 적자면
Database 개발 (Unix/Linux C)
UI 개발 (JAVA)
인데, 이력서 제목에 "RFID에 특화된 인재 XXX입니다.", "유지보수에 자신있습니다"로 보내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보내신건지..
자신이 일하게 될 회사가 어떤 곳인지 알아는 보고 연락은 하는건지.. 거참...
면접관으로 이번이 2번째인데..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사람 뽑기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 봅니다.. -_-;
뻘소리. 개발자로 지원하면서 기본적인 지식은 어느정도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C개발자라면 포인터의 활용이라던가, Call by reference, Call by value 의 차이정도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Java 개발자라면 interface와 abstract class의 차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by | 2009/10/07 09:30 | IT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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