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5일
문득... 떠오른 10여년전 이야기....
검은 옷을 입고 다녀서 슬픈 이야기.
시간은 거슬러 올라가 10여년전... 뭐..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더욱더 옷차림에 큰 신경은 쓰지 않았기에 동네에서 입고 돌아다니는 복장이 검은 구두, 청바지, 가죽점퍼, 검은 모자... -_-;;
키가 190정도 되는 넘이 1월인가... 밤에 눈이 허옇게 오는데 센치해져서 담배를 피며 길을 걷고 있었다.. 시간은 밤 11시쯤?
앞에는 고등학생 정도 되는 남학생 3명이 있었고...
갑자기 뒤를 한명이 힐끗 돌아보더니.. 친구들과의 대화...
나머지 두명이 돌아보고 다시 수근수근... -_-;;
뭐지... (돈이 필요해서 설마 나를.??? -_-;;)
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옆의 울타리를 넘어 도망가기 시작했다...
뭐... 뭐냐.. -_-;;;
그후로... 적어도 모자는 안 쓰고 다니게 되었다는.. ;;;
ps.. 현재는... 가죽쟈켓 대신에 검은색 롱코트.. ㅡ.,ㅡ;;
시간은 거슬러 올라가 10여년전... 뭐..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더욱더 옷차림에 큰 신경은 쓰지 않았기에 동네에서 입고 돌아다니는 복장이 검은 구두, 청바지, 가죽점퍼, 검은 모자... -_-;;
키가 190정도 되는 넘이 1월인가... 밤에 눈이 허옇게 오는데 센치해져서 담배를 피며 길을 걷고 있었다.. 시간은 밤 11시쯤?
앞에는 고등학생 정도 되는 남학생 3명이 있었고...
갑자기 뒤를 한명이 힐끗 돌아보더니.. 친구들과의 대화...
나머지 두명이 돌아보고 다시 수근수근... -_-;;
뭐지... (돈이 필요해서 설마 나를.??? -_-;;)
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옆의 울타리를 넘어 도망가기 시작했다...
뭐... 뭐냐.. -_-;;;
그후로... 적어도 모자는 안 쓰고 다니게 되었다는.. ;;;
ps.. 현재는... 가죽쟈켓 대신에 검은색 롱코트.. ㅡ.,ㅡ;;
# by | 2009/01/05 21:25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