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시사IN 제42호 리뷰
한번쯤은 꼭 서적(?)으로 읽어보고 싶던 시사IN을 드뎌 받아서 보게 되었다.
이번호의 커버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 MB 중간평가?'라는 제목으로 시작되었다.
6월달인가부터 버스를 타면 나오던 "올해부터는 서울시 교육감을 여러분의 손으로 뽑습니다."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정규 교육 및 고등교육(?)까지 모두 마친 상태이고 아직 결혼도 안한 총각이다 보니 사실 별 생각 없기도 했다.. -_-;;
그냥 막연하게 현 정부 하는 꼬라지가 원체 맘에 안 드는지라 그래도 투표는 해야지.. 하고 있다가 읽어보고는
앞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한동안 시끄러웠던 심야 학원 관련된 내용도 한다 그랬다가 슬쩍 빠졌다가.. 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자율화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점입 가경으로 치닫는 현 정부 정책의 하나하나가 맘에 안드니...
내가 학생이라면 하는 심정으로 냉정하게 평가하고 투표를 해야겠다..
언론의 자유와 관련된 내용도 너무 심하게 언론을 통제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 땅의 자유는 어디로 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 일요일 7/13일 심야토론 내용을 보니 한나라당의 나경원 의원이 나와서 하는 얘기가 인터넷 규제 강화가 지금 하기에 시기가 좋지 않지만 해야 한다고 얘길 하는데
현 정부를 보자면, 옛말에 '오이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배나무 아래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계속해서 생각난다
* 아프리카와 pdbox, clubox 의 대표자 구속 - 저작권 침해물의 범람
* kbs 정연주 사장 퇴임 촉구 - 재정 악화
* 조중동 vs 네티즌 - 인터넷 규제 강화
등등...
왜 하필 지금인지... 뭐 말은 다 좋다만.. 결과적으로는 귀를 막고 자신들의 뱃속만 채우는 짓이 아닌가한다
이런 부분을 조목조목 짚어주는 시사IN과 같은 매체도 현정부의 정책을 무심하게 쳐다만 보고 있다가는 진실이 어디로 사라질지 걱정이 앞선다..
이번호의 커버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 MB 중간평가?'라는 제목으로 시작되었다.
6월달인가부터 버스를 타면 나오던 "올해부터는 서울시 교육감을 여러분의 손으로 뽑습니다."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정규 교육 및 고등교육(?)까지 모두 마친 상태이고 아직 결혼도 안한 총각이다 보니 사실 별 생각 없기도 했다.. -_-;;
그냥 막연하게 현 정부 하는 꼬라지가 원체 맘에 안 드는지라 그래도 투표는 해야지.. 하고 있다가 읽어보고는
앞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한동안 시끄러웠던 심야 학원 관련된 내용도 한다 그랬다가 슬쩍 빠졌다가.. 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자율화하는 것도 맘에 안들고.. 점입 가경으로 치닫는 현 정부 정책의 하나하나가 맘에 안드니...
내가 학생이라면 하는 심정으로 냉정하게 평가하고 투표를 해야겠다..
언론의 자유와 관련된 내용도 너무 심하게 언론을 통제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 땅의 자유는 어디로 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 일요일 7/13일 심야토론 내용을 보니 한나라당의 나경원 의원이 나와서 하는 얘기가 인터넷 규제 강화가 지금 하기에 시기가 좋지 않지만 해야 한다고 얘길 하는데
현 정부를 보자면, 옛말에 '오이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배나무 아래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계속해서 생각난다
* 아프리카와 pdbox, clubox 의 대표자 구속 - 저작권 침해물의 범람
* kbs 정연주 사장 퇴임 촉구 - 재정 악화
* 조중동 vs 네티즌 - 인터넷 규제 강화
등등...
왜 하필 지금인지... 뭐 말은 다 좋다만.. 결과적으로는 귀를 막고 자신들의 뱃속만 채우는 짓이 아닌가한다
이런 부분을 조목조목 짚어주는 시사IN과 같은 매체도 현정부의 정책을 무심하게 쳐다만 보고 있다가는 진실이 어디로 사라질지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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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4 23: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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