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판타스틱(fantast que) 리뷰!!!

지난주 금욜 리뷰 기간의 압박에도 오지 않아서 기다리다 받자마자 작성해던 프리뷰에 이어서...

금욜 저녁부터 해서 간만에(?) 읽어보는 비전공 서적에 기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는데.. 분명 신청할 당시에는 5월호였던거 같은데 받아보니 6월호라는 시츄에이션? -_-;;

뭐.. 큰 상관없으니 패스~ 일단 앞쪽에 포진해 있는 광고들도 패스.. -_-;;

그러다가 마주친 편집장님의 글... 영어 교육과 폭이 좁은 국내의 번역 문화에 관한 얘기를 해주셨는데

예전에 제가 생각했던 부분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내심 기뻤습니다 ㅎㅎ;;

이번호에 특집으로 실렸던 '모로호시 다이지로'에 관한 내용을 보고

나름 왠만한 만화방의 책은 순정만화 빼고는 다봤다라고 자부하던 마음이 무너지더군요..

이런 책을 모르고 있었다니.. 검색해보니 뭔가 굉장한 느낌~~!!

주말에 직접 찾아다녀 보았지만... 집 근처에서는 발견할 수가 없다는 아쉬움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었더랍니다...

나머지 부분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위의 특집과 같은 차별화 된 부분들이 좀 더 강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아무래도 책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연재중인 소설이라던가, 만화 같은 경우는

앞부분을 모르니 보고 싶은 마음이 그다지 생기지 않았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뭐.. 처음부터 봤다면 문제가 없겠지만서도..

그 외에 영화, 신간 소설, 만화책등에 대한 분량은 그 정도는 있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6월호의 특집과 같은 면이 많이 부각된다면 상당히 개성적이고 차별화된 잡지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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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비숑 | 2008/06/24 15:37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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