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너도 했으니 없던걸로 하자? -_-+
최근 총선 이후 나오는 얘기중에 가장 큰 이슈는 뉴타운 공약에 관련된 이야기인듯 하다..
분명 이건 잘못된거다.. 국민을 기만한거고...
근데, 그런 空約에 대한 이야기는 왜 다 끝나고만 나오는 것인가... -_-;;
각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도 항상 끝나고 올라오는 이야기가 많이 있다...
이게 왠 뒷북이란 말인가.. 내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것인가? -_-;;
암튼, 딴나라당에서 제기하는 다른 당도 뉴타운 공약을 했지 않냐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에는 뭐라 할말이 없다..
예를 들어 보자...
이직을 할려고 하는데,
회사 A의 헤드헌터가 "내가 회사 A의 사장하고 연봉 5000으로 주자고 얘기 끝났다 믿고 와라~"
회사 B가 헤드헌터가 "내가 회사 B의 사장하고 잘 얘기해서 연봉 5000까지 줄 수 있도록 해볼께~"
당연히 A로 가지 않겠나? -_-;;
뭐.. 논리적 비약이 어느정도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근본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쪽의 말이 신뢰가 더 있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이 이상한 것일까? -_-;;
그놈이나 저넘이나 에휴..
암튼.. 5년동안의 목표는 살아남기이니... ( -_)y~~~
분명 이건 잘못된거다.. 국민을 기만한거고...
근데, 그런 空約에 대한 이야기는 왜 다 끝나고만 나오는 것인가... -_-;;
각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도 항상 끝나고 올라오는 이야기가 많이 있다...
이게 왠 뒷북이란 말인가.. 내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것인가? -_-;;
암튼, 딴나라당에서 제기하는 다른 당도 뉴타운 공약을 했지 않냐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에는 뭐라 할말이 없다..
예를 들어 보자...
이직을 할려고 하는데,
회사 A의 헤드헌터가 "내가 회사 A의 사장하고 연봉 5000으로 주자고 얘기 끝났다 믿고 와라~"
회사 B가 헤드헌터가 "내가 회사 B의 사장하고 잘 얘기해서 연봉 5000까지 줄 수 있도록 해볼께~"
당연히 A로 가지 않겠나? -_-;;
뭐.. 논리적 비약이 어느정도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근본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쪽의 말이 신뢰가 더 있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이 이상한 것일까? -_-;;
그놈이나 저넘이나 에휴..
암튼.. 5년동안의 목표는 살아남기이니... ( -_)y~~~
# by | 2008/04/15 09:45 | News 비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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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이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했다가 총선이 끝나자마자 안한다고 쌩해서 그런거 같아요.
총선 중에는 뉴타운 할 가능성이 0.1g이라도 있는데 거기다 대놓고 구라치지말라고 할순 없...;;;